김해당일일수
급한 날일수록
이것만 살펴요

급한 날에도 건너뛰면 안 되는 네 가지를 쉬운 말로 알려 드려요.

김해당일일수,
먼저 연락해요

자주 묻는 세 가지를 모았어요.
눌러서 자세히 읽어 보세요.

김해당일일수를 급하게 찾는 날에도 건너뛰면 안 되는 것이 있어요. 등록된 업체인지 조회하고, 돈을 먼저 보내지 않고, 통장이나 비밀번호를 넘기지 않고, 계약서를 읽고 한 부를 받는 일이에요. 서두르는 마음을 노리는 사기 수법을 미리 알아 두시면 급한 날에도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어요.

  1. 01

    등록 조회는 어디서 하나요?

    금융감독원 등록대부업체 조회에서 상호나 등록번호를 넣어 보세요. 광고에 적힌 것과 조회 결과가 같은지도 맞대어 보시면 좋아요.

    대문으로 가기 →
  2. 02

    계약서는 꼭 받아야 해요?

    네, 한 부를 꼭 받으세요. 직접 만나 한 줄씩 읽고 받아 둔 계약서가 나중에 손님을 지켜 주는 든든한 자료가 돼요.

    만나서 하는 계약 →
  3. 03

    넘기면 안 되는 게 뭐예요?

    통장 실물과 비밀번호, 카드, 휴대전화예요. 서류를 챙길 때 함께 알아 두시면 급한 날에도 속지 않을 수 있어요.

    서류 알아보기 →

서두르는 마음을
노리는 곳도 있어요

급한 날에는 평소보다 속기 쉬워요.
네 가지만 지키면 안전하게 가요.

01

서두를 때 생기는 틈

오늘 안에 해결해야 한다는 마음이 들면 평소라면 걸렀을 말도 넘기게 돼요.
불법 업체나 사기꾼은 바로 그 틈을 노려요.

  • 02

    등록된 곳인지 찾아요

    금융감독원 등록대부업체 조회에서 상호나 등록번호를 넣어 보세요.
    상대가 정식으로 등록된 곳인지 금방 알 수 있어요.

  • 03

    돈은 먼저 안 보내요

    대출 전에 수수료나 보증료를 먼저 내라고 하는 것은 정상이 아니에요.
    중개수수료 요구부터가 법으로 금지되어 있어요.

  • 04

    넘기지 않고 받아 가요

    통장이나 비밀번호, 휴대전화는 넘기지 마시고 계약서는 읽고 한 부를 받으세요.
    아무리 급해도 줄일 수 없는 일이에요.

이런 말을 들으면
한 번 멈추세요

아래는 있을 법한 예시예요.
실제로 있었던 일은 아니에요.

  • 01

    돈부터 보내라는
    말을 들었어요

    수수료를 먼저 보내라는 대출은 사기일 수 있으니 멈추세요.

  • 02

    낮은 금리로
    바꿔 준대요

    빚을 옮겨 준다며 알려 준 계좌로는 돈을 보내지 마세요.

  • 03

    정부 지원이라는
    문자가 왔어요

    정부 지원이라며 주소를 누르라는 문자는 열지 마세요.

  • 04

    통장을 잠깐
    맡기래요

    거래 내역을 만들어 준다며 통장을 달라면 거절하세요.

  • 05

    등록번호를
    안 알려 줘요

    상호와 등록번호를 물었을 때 말을 돌리면 통화를 끝내세요.

  • 06

    오늘만 된다고
    재촉해요

    지금 정하라고 몰아붙이면 한 걸음 물러나 계약서를 읽으세요.

전화나 문자로 먼저 편하게 물어보세요

광고와 계약서에서
이것을 찾아봐요

등록된 곳은 숨기는 것이 없어요.
아래 다섯 줄을 차례로 살펴보세요.

등록된 업체인지 알아보는 곳
살필 곳찾아볼 것이상한 신호
광고 글상호와 등록번호번호가 안 보여요
광고 글이자율과 경고 문구좋은 말만 있어요
등록 조회상호가 나오는지찾아도 안 나와요
첫 통화묻는 말에 답하는지말을 자꾸 돌려요
종이 계약서금액과 이자율빈칸이 남았어요

곤란한 일이 생기면
여기에 알리세요

혼자 끙끙 앓지 않으셔도 돼요.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이 있어요.

  • 01

    금융감독원에 알려요

    불법 이자나 무리한 추심은 신고하세요.

  • 02

    위험하면 경찰을 불러요

    겁을 주는 문자와 통화는 지우지 마세요.

  • 03

    갚기 벅차면 상담받아요

    신용회복위원회에서도 빚 상담을 받아요.

급할수록 살필 것
자주 묻는 질문

당일 상담 때 자주 묻는 것들이에요.
연락부터 갚는 법까지 답해 드려요.

등록된 업체인지 어떻게 알아봐요?

금융감독원 등록대부업체 조회를 쓰시면 돼요. 검색창에 그 이름을 치면 조회 화면이 나오고, 상호나 등록번호, 전화번호 가운데 하나를 넣으면 등록된 곳인지 바로 알 수 있어요. 휴대전화로도 금방 되니 통화하기 전에 한 번 해 보시길 권해요.

조회 결과에 나온 상호와 전화번호가 광고나 문자에 적힌 것과 같은지도 맞대어 보세요. 등록된 곳의 이름만 빌려 쓰는 일이 있거든요. 퍼스트머니의 상호와 등록번호는 이 사이트 아래쪽에 적혀 있어요. 믿으라고 말씀드리기보다, 직접 조회해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대부 광고에는 무엇이 적혀 있어야 해요?

대부업 광고에는 상호와 등록번호, 이자율, 그리고 빚을 지면 생길 수 있는 어려움을 알리는 경고 문구가 적혀 있어야 해요. 이 가운데 하나라도 빠져 있고 좋은 말만 늘어놓은 광고라면 법을 지키지 않은 광고일 수 있어요. 광고를 보실 때 이 네 가지가 있는지부터 훑어보세요.

길에서 받은 명함이나 전단, 모르는 번호로 온 문자에는 이런 내용이 빠져 있는 일이 많아요. 급한 날에는 눈에 먼저 띈 광고에 전화부터 걸기 쉬운데, 그 전에 상호와 등록번호가 적혀 있는지만 봐 주세요. 적혀 있다면 그 번호로 조회까지 해 보시면 더 마음이 놓여요.

돈을 먼저 보내라고 하면 사기인가요?

사기일 가능성이 아주 커요. 대출을 해 주기 전에 수수료나 보증료, 공탁금, 신용을 올리는 작업비 같은 돈을 먼저 보내라고 하는 것은 오래된 수법이에요. 돈을 보내고 나면 또 다른 이름으로 돈을 더 요구하다가 연락이 끊기는 식이에요.

대출을 이어 주었다는 까닭으로 손님에게 돈을 받는 것부터가 법으로 금지되어 있어요. 그러니 어떤 이름을 붙이든 먼저 보내라는 말이 나오면 거기서 끝내시면 돼요. 이미 보내셨다면 곧바로 은행에 알려 받은 계좌를 묶어 달라고 하시고, 경찰에도 알리세요. 빨리 알릴수록 돈을 되찾을 길이 넓어져요.

낮은 금리로 바꿔 준다는 전화는요?

조심하셔야 해요. 은행이나 이름난 금융회사를 내세우며 지금 빚을 낮은 금리로 옮겨 준다고 하는 전화 가운데에는 사기가 섞여 있어요. 옮기려면 지금 빚을 먼저 갚아야 한다며 알려 주는 계좌로 돈을 보내게 하는 것이 흔한 수법이에요. 돈이 급한 날에는 솔깃하게 들리기 쉬워요.

진짜 금융회사는 직원 이름으로 된 계좌나 낯선 계좌로 돈을 보내라고 하지 않아요. 그런 전화를 받으면 일단 끊고, 그 회사의 널리 알려진 번호로 직접 걸어서 물어보세요. 주소를 눌러 앱을 깔라는 말이 따라온다면 더 볼 것도 없이 사기라고 보시면 돼요.

정부 지원이라는 문자는 믿어도 돼요?

그대로 믿지 마세요. 정부 지원이나 서민 지원이라는 말을 앞세워 대상자로 뽑혔다고 알리는 문자는 사칭인 일이 많아요. 공공 기관은 모르는 사람에게 문자를 보내 대출을 권하지 않고, 문자 속 주소를 눌러 신청하라고 하지도 않아요.

공공 기관의 지원이 궁금하시다면 문자에 답하지 마시고 서민금융진흥원에 직접 물어보세요. 그곳에서 받을 수 있는 도움이 있는지 상담해 줘요. 문자에 적힌 번호나 주소는 쓰지 마시고, 기관 이름을 직접 검색해서 나오는 곳으로 연락하시는 것이 안전해요. 급한 날일수록 솔깃한 문자는 한 번 더 의심해 주세요.

이자에도 법이 정한 상한이 있나요?

있어요. 돈을 빌려주고 받을 수 있는 이자에는 법이 정한 상한이 있고, 등록된 업체든 아니든 그 선을 넘을 수 없어요. 구체적인 숫자는 이 사이트 아래쪽 안내에 적혀 있어요. 퍼스트머니는 그 상한 안에서만 상담하고, 이자 기준을 숨김없이 설명해 드려요.

상한을 따질 때는 이자라는 이름이 붙은 돈만 보지 않아요. 수수료나 사례금처럼 빌리는 일과 얽혀 받는 돈은 모두 이자로 봐요. 그래서 이자가 낮아 보여도 따로 받는 돈이 있다면 합쳐서 셈해야 해요. 상한을 넘겨 받은 이자는 돌려 달라고 할 수 있으니 금융감독원에 물어보세요.

밤늦게 독촉 전화가 오면 어떡해요?

밤늦은 때에 전화를 걸거나 찾아와서 갚으라고 하는 것은 법으로 금지된 추심이에요. 가족이나 직장에 빚 사정을 알리는 것, 겁을 주는 말을 하는 것, 같은 날 거듭해서 연락하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돈을 빌렸다고 해서 이런 일을 참아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그런 일을 겪으시면 통화를 녹음하고 문자는 지우지 말고 두세요. 언제 어떤 연락이 왔는지 적어 두시면 더 좋아요. 그 자료를 가지고 금융감독원이나 경찰에 알리시면 돼요. 혼자 맞서기 어려우실 때 대신 나서 주는 도움도 있으니 신고하실 때 함께 물어보세요.

피해를 본 것 같을 땐 어디에 알려요?

금융감독원과 경찰에 알리시면 돼요. 등록되지 않은 곳에서 빌렸거나, 상한을 넘는 이자를 냈거나, 돈을 먼저 보냈다가 연락이 끊긴 일은 금융감독원의 불법 사금융 신고로 상담받을 수 있어요. 겁을 주거나 찾아오는 일처럼 위험이 닥친 때는 경찰이 먼저예요.

알리실 때는 계약서와 돈을 보낸 내역, 주고받은 문자와 통화 녹음을 모아 가세요. 자료가 다 없어도 괜찮으니 우선 물어보시는 것이 좋아요. 무엇을 더 모아야 하는지 알려 줘요. 부끄럽다고 미루시는 사이에 피해가 커질 수 있으니, 이상하다 싶을 때 바로 움직이세요.

빚이 버거울 땐 어디에 물어봐요?

이미 갚고 있는 돈이 많아 새로 빌려도 감당하기 어려울 것 같다면, 빌리기 전에 공공 기관의 상담부터 받아 보세요. 서민금융진흥원에서는 받을 수 있는 서민 금융 지원이 있는지 알아봐 주고, 신용회복위원회에서는 지금 빚을 나누어 갚도록 조정하는 길을 상담해 줘요.

퍼스트머니도 상담에서 사정을 듣고 무리라고 보이면 그렇게 말씀드려요. 당일에 돈을 마련하는 것이 오늘의 걱정을 덜어 주더라도, 날마다 갚는 일이 생활을 짓누르면 더 힘들어지니까요. 금액은 부담 없는 선에서만 정하고, 그 선을 넘는다면 다른 길을 먼저 권해 드려요.

퍼스트머니는 어떤 업체인가요?

퍼스트머니는 대부중개업으로 정식 등록한 곳이고, 자리는 부산 연제구예요. 부산과 김해, 양산, 진해, 창원에서 상담을 받고 있어요. 상호와 등록번호는 이 사이트 아래쪽에 적어 두었으니, 금융감독원 등록대부업체 조회에 넣어 직접 살펴보실 수 있어요.

상담은 전화와 문자로 24시간 받고, 계약은 직접 만나서 종이 계약서를 함께 읽으며 해요. 이자는 법이 정한 상한 안에서 숨김없이 설명하고, 취급수수료가 없으며 중개수수료도 받지 않아요. 갚는 방식은 매일 갚는 것을 기본으로 하되 주기는 상황을 듣고 정해요. 다른 곳에서 거절된 건도 다시 검토해요.

급한 날 김해당일일수,
이것만 꼭 지켜 주세요

놓치기 쉬운 사실을 추렸어요.
줄을 누르면 그 쪽으로 가요.

전화상담
010-4379-0084 →
문자상담
010-4379-00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