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당일일수,
먼저 연락해요
자주 묻는 세 가지를 모았어요.
눌러서 자세히 읽어 보세요.
김해당일일수에 필요한 서류는 상담을 마친 뒤에 손님께 필요한 것만 알려 드려요. 하시는 일과 사정에 따라 챙길 것이 달라서 미리 이것저것 떼어 두실 까닭이 없어요. 챙긴 서류는 만나는 자리에 가져와 함께 살펴요. 통장 실물이나 비밀번호를 달라는 요구는 서류가 아니니 거절하세요.
- 01
- 02
- 03
김해당일일수,
카드로 먼저 봐요
당일 진행에 도움 되는 카드예요.
누르면 자세한 설명이 이어져요.
서류 걱정은
상담 뒤에 해요
사람마다 챙길 것이 달라요.
그래서 사정을 듣고 알려 드려요.
미리 떼러 가지 마세요
무엇을 챙길지 몰라 미리 이것저것 떼러 다니실 필요가 없어요.
상담에서 사정을 먼저 듣고 꼭 필요한 서류만 알려 드려요.
사람마다 다른 서류
직장에 다니시는 분과 가게를 하시는 분은 챙길 자료가 서로 달라요.
그래서 이 글에서 미리 못 박아 말씀드리지 않아요.만나는 자리에서 함께
챙긴 서류는 만나는 자리에 가져오셔서 함께 살펴요.
그 자리에서 서류를 직접 쓰시고 계약서도 같이 한 줄씩 읽어요.서류가 아닌 요구
통장 실물이나 비밀번호, 카드, 휴대전화를 맡기라는 요구는 서류가 아니에요.
그런 것을 달라는 곳은 어디든 피하세요.
서류를 챙길 때
이렇게 하면 쉬워요
당일 진행하는 날에 도움이 돼요.
쉬운 네 가지만 기억해 주세요.
- 01
안내받은 것만 챙겨요
알려 드린 것 말고는 안 떼셔도 돼요.
- 02
가까이 있는 것부터 찾아요
지갑이나 서랍부터 먼저 찾아 두세요.
- 03
못 찾은 건 바로 말해 주세요
혼자 애태우지 말고 문자로 알려 주세요.
- 04
봉투 하나에 모아 두세요
받은 계약서도 같은 봉투에 넣어 두세요.
전화나 문자로 먼저 편하게 물어보세요
이런 요구에는
응하지 마세요
서류처럼 들려도 서류가 아니에요.
들으면 그 자리에서 멈추세요.
- 1통장 실물이나 체크카드를 맡기라는 말은 서류 요구가 아니니 거절하세요.
- 2계좌 비밀번호나 인증 번호를 알려 달라고 하면 그 자리에서 멈추세요.
- 3모르는 주소를 눌러 앱을 설치하라는 말에는 응하지 말고 끊으세요.
- 4서류 값이나 진행비를 먼저 보내라는 요구는 어떤 이름이든 따르지 마세요.
- 5휴대전화를 새로 열어 넘겨 달라는 말은 대출 서류와 아무 상관이 없어요.
- 6빈칸이 남은 종이에 먼저 서명해 달라는 부탁은 받아들이지 마세요.
서류 알아보기
자주 묻는 질문
당일 상담 때 자주 묻는 것들이에요.
연락부터 갚는 법까지 답해 드려요.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미리 알 수 있어요?
상담을 하시면 바로 알 수 있어요. 필요한 서류는 하시는 일과 사정에 따라 달라서, 누구에게나 똑같은 목록을 미리 내걸지 않아요. 전화나 문자로 금액과 상황을 들려주시면 그 자리에서 손님께 필요한 것만 추려서 알려 드려요.
이 글에서 목록을 미리 못 박아 말씀드리기는 어려워요. 무엇을 챙겨야 하는지는 사정을 들어야 알 수 있어서, 필요한 서류는 상담을 마친 뒤에 알려 드려요. 그러니 서류부터 걱정하지 마시고 먼저 연락을 주세요. 그 편이 당일 진행에도 훨씬 이로워요. 통화 한 번이면 챙길 것이 또렷해져요.
서류가 다 없으면 당일에는 어렵나요?
꼭 그렇지는 않아요. 지금 가지고 계신 것으로 되는지 먼저 살펴보고, 빠진 것이 있으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상담에서 함께 이야기해요. 못 찾은 서류가 있다고 미리 접지 마시고, 무엇이 있고 무엇이 없는지 그대로 말씀해 주세요.
다만 꼭 있어야 하는 서류를 그날 구하기 어렵다면 계약은 이튿날로 넘어갈 수 있어요. 그럴 때는 오늘 할 수 있는 상담과 설명을 먼저 마쳐 두어요. 서류를 다 갖추지 않은 채 서둘러 계약하는 것은 손님께 좋지 않으니, 그날은 서두르지 않으셔도 돼요. 하루 늦더라도 다 갖추고 만나는 쪽이 마음 편해요.
신분증 말고 더 챙길 게 있나요?
사정에 따라 달라요. 무엇이 더 필요한지는 하시는 일과 사정을 들어야 알 수 있어서, 여기에서 이것저것 꼽아 말씀드리지 않아요. 직장에 다니시는지 가게를 하시는지에 따라서도 챙길 것이 서로 다르답니다. 먼저 전화나 문자로 사정부터 들려주세요.
그래서 상담을 마친 뒤에 손님께 필요한 것을 하나하나 짚어서 알려 드려요. 문자로 받아 두시면 챙기실 때 빠뜨릴 일이 적어요. 들어 보시고 어디서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는 서류가 있으면 편하게 다시 물어보세요. 떼는 곳도 그때 함께 물어보시면 돼요. 한 번에 다 못 챙기셔도 괜찮아요.
서류를 사진으로 미리 보내도 돼요?
서류는 만나는 자리에 가져오셔서 함께 살피는 것이 기본이에요. 그래서 상담을 시작하면서 사진부터 보내실 필요는 없어요. 사진을 보내 달라는 말을 들으면 무엇을, 왜 봐야 하는지 까닭부터 물어보시고 듣고 나서 정하셔도 늦지 않아요.
어느 곳과 상담하시든 신분증이나 통장 사진을 함부로 보내는 일은 조심하셔야 해요. 처음 연락한 곳이 까닭도 말하지 않고 사진부터 달라고 한다면 등록된 업체인지 먼저 찾아보세요. 한번 보낸 사진은 되돌릴 수 없으니, 서두르는 날일수록 이 점만은 지켜 주세요. 망설여지면 보내지 않는 쪽이 맞아요.
통장이나 카드를 달라고 하면요?
주시면 안 돼요. 통장 실물이나 체크카드, 비밀번호는 대출 서류가 아니에요. 어떤 까닭을 대더라도 남에게 넘기면 그 통장이 범죄에 쓰일 수 있고, 넘긴 분도 처벌받을 수 있어요. 그런 요구를 받으면 거절하시면 돼요. 당일에 서두르는 날에는 이런 요구를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쉬우니 더 조심해 주세요.
거래 실적을 쌓아 준다거나 갚기 편하게 해 준다는 말로 통장을 맡기라고 하는 곳이 있다면 바로 연락을 끊으세요. 이미 넘기셨다면 곧바로 은행에 알려 계좌를 묶어 달라고 하시고, 경찰과 금융감독원에도 알리셔야 해요. 빨리 움직일수록 피해가 줄어요.
앱을 설치하라고 하면 어떻게 해요?
설치하지 마세요. 문자로 온 주소를 눌러 앱을 깔게 한 뒤 휴대전화 안의 정보를 빼 가거나, 전화를 가로채는 수법이 있어요. 대출을 진행하려면 꼭 깔아야 한다고 하더라도 응하지 않으시는 것이 맞아요. 그런 요구를 받으면 거절하고 통화를 끊으시면 돼요.
이미 깔았다면 휴대전화를 비행기 모드로 바꾸고, 다른 전화로 은행과 경찰에 알리세요. 깔린 앱을 지우는 것만으로는 모자랄 수 있으니 가까운 통신사 매장에서 살펴 달라고 하시면 좋아요. 급한 날일수록 낯선 주소는 누르지 않는다고 기억해 주세요. 그것만 지켜도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어요.
직장인은 무엇을 보여 드리면 돼요?
직장에 다니시는 분이 챙길 것도 사정마다 달라서, 이것이라고 미리 잘라 말씀드리지 않아요. 전화나 문자로 하시는 일과 급여가 들어오는 날을 들려주시면, 필요한 서류는 상담을 마친 뒤에 알려 드려요. 그때 들으신 것만 챙기시면 돼요.
회사에 알려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상담하신 일은 비밀이라 직장에 알리지 않아요. 근무 중에 자료를 찾기 어려우시면 그렇게 말씀해 주세요. 만나는 때는 상담에서 함께 정하니, 쉬는 때에 챙길 수 있게 넉넉히 잡자고 하시면 돼요. 급여일이 언제인지도 함께 알려 주시면 좋아요.
사업자는 어떤 자료를 챙기면 돼요?
가게를 하시는 분이 챙길 자료는 가게마다 형편이 달라서 정해진 목록을 미리 말씀드리지 않아요. 어떤 장사를 하시는지, 수입이 어떻게 들어오는지 상담에서 먼저 들려주세요. 필요한 서류는 그 이야기를 들은 뒤에, 상담을 마치고 알려 드려요.
장사하시느라 자리를 비우기 어려우시면 그 사정도 함께 말씀해 주세요. 새로 떼어야 하는 서류가 있다면 받는 곳을 상담에서 물어보시면 돼요. 만나는 때는 상담에서 함께 정하니, 손님이 뜸한 때로 여유 있게 잡자고 하시면 문을 닫고 다니실 걱정이 줄어요. 헷갈리는 것은 문자로 다시 물어보셔도 돼요.
낸 서류 속 내 정보는 안전한가요?
상담에서 나눈 이야기는 비밀이라 주변에 알리지 않아요. 서류도 직접 만나는 자리에 가져와 함께 살피는 방식이라, 미리 이곳저곳으로 보내 두실 일이 없어요. 걱정되는 점이 있으면 어떤 서류가 어디에 쓰이는지 그 자리에서 물어보세요.
손님 쪽에서도 지키실 것이 있어요. 필요하다고 안내받지 않은 서류까지 건네지 마시고, 빈칸이 남은 종이에는 서명하지 마세요. 서류를 건넬 때 무엇을 건넸는지 적어 두시면 더 좋아요. 정보를 왜 묻는지 설명하지 못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다시 생각해 보셔야 해요. 내 정보는 내가 먼저 아껴야 해요.
서류를 챙기다 늦어지면 어떻게 돼요?
늦어져도 괜찮아요. 서류를 찾다 보면 생각보다 오래 걸리기도 하죠. 그럴 때는 약속한 때가 되기 전에 연락만 주세요. 만나는 때를 조금 뒤로 옮기거나, 그날이 어렵다면 이튿날로 다시 잡으면 돼요. 늦었다고 해서 상담한 내용이 없던 일이 되지는 않아요.
당일에 꼭 마치고 싶으시다면 상담이 끝나자마자 서류부터 찾아 두시길 권해요. 찾기 어려운 것이 있으면 혼자 헤매지 마시고 바로 물어보세요. 급한 마음에 서류가 덜 갖춰진 채로 계약 자리에 앉는 것보다, 조금 늦더라도 다 챙겨서 편한 마음으로 만나는 편이 좋아요.










